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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총리 "다롄 동북아 조선기지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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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바오 중국 총리는 다롄을 동북아시아의 조선기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원자바오 총리가 항만 건설이 다롄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으며, 건설중인 모든 프로젝트는 동북아 최고를 목표로 주도면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원자바오 총리는 7일 폐막한 하계 다보스 포럼 참석을 위해 다롄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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