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물가가 일곱 달 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생산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 지수는 전월에 비해 0.1% 상승했습니다.
전월대비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올해 2월부터 일곱 달 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상승폭은 둔화되는 추세입니다.
한은측은 호우와 폭염으로 출하량이 감소하면서 농림수산품이 0.3% 오르고 환율 상승으로 공산품도 0.1% 오르면서 전체 생산자물가가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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