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밤 9시쯤 서울 장지동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 나들목 근처에서 58살 신 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앞서 가던 46살 최 모씨의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신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차 앞유리에 붙어있던 거미줄을 치우려다 갓길에 세우기 위해 속도를 줄이던 트레일러를 보지 못했다"는 신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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