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1시 20분쯤 전남 여수시 충무동의 한 단독주택 2층 37살 박 모 씨의 방에서 박 씨가 자신의 몸에 인화물질을 끼얹고 불을 붙였습니다.
박 씨는 몸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박 씨가 평소 취업이 안 돼 고민해왔다는 이웃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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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낮 1시 20분쯤 전남 여수시 충무동의 한 단독주택 2층 37살 박 모 씨의 방에서 박 씨가 자신의 몸에 인화물질을 끼얹고 불을 붙였습니다.
박 씨는 몸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박 씨가 평소 취업이 안 돼 고민해왔다는 이웃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