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한국방송대상에서 SBS 보도국 미래부 김상협 기자가 '글로벌 디지털' 부문 올해의 방송인 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상협 기자는 지난 2004년부터 서울디지털포럼과 미래한국리포트 등의 다양한 기획을 통해 세계적인 기업가와 석학들의 지혜와 경륜을 국내에 소개하고 한국 미래전략 수립의 밑거름이 되도록 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7일 방송대상 시상식에서는 SBS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와 SBS 스페셜 <환경호르몬의 습격>이 작품상을, KBS의 <서울1945>, <시사기획 쌈- 김앤장을 말한다>, MBC의 <불만제로>가 부문별 대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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