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현대차 노사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가 가결돼 현대차 노사 임단협이 완전 타결됐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임단협 노사 합의안의 수용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4만 2천 명이 투표에 참가해 77%인 3만 2천 명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차 노사는 1997년 이후 10년 만에 임단협을 무분규로 타결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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