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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다니는 호텔 'A380'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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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에어버스가 제작한 세계 최대규모 여객기 A380이 국내 항공업체에 의해 도입됩니다.

대한항공은 A380 5대를 2010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히고 오늘(6일) 이 항공기를 공개했습니다.

A380은 동체길이 73m, 날개폭 80m 규모이며 최대 이륙중량만도 560톤에 이릅니다.  A380 기본형은 일등석 12석, 비지니스석 64석, 일반석 443석 등 모두 519석으로 구성돼 있으며 복층형으로 설계돼 1, 2층간 계단을 통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습니다.

A380은 전 좌석에 주문형 오디오, 비디오 시스템(AVOD)이 설치돼 비행중 영화와 TV시청은 물론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기내에 미니바와 라운지가 설치돼 있어 승객들이 기내 서비스를 기다리지 않고도 자유롭게 가벼운 음료와 간식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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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날아다니는 호텔 'A380' 전격 공개!

◆ A380, '날아다니는 560t짜리 호텔을 즐기라'

◆ 조양호 회장 "대한항공 명품 항공사 만든다"

◆ 내셔널지오그래픽, 꿈의 비행기 'A380' 집중 해부

◆ [생생화보] 세계 최대 여객기 A380 한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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