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한항공기, 일본서 '난기류'로 11명 경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2일 저녁 제주도를 출발해 일본 오사카로 향하던 대한항공 KE 733편이 간사이 공항에 착륙하기 전 난기류를 만나 승객과 승무원이  다쳤다고 일본 공항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한국인 2명을 포함해 중국과 일본인 등 승객 5명과 승무원 6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여객기는 2일 저녁 7시50분쯤 난기류를 만났으며 8시15분쯤 간사이 공항에 착륙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