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저녁 제주도를 출발해 일본 오사카로 향하던 대한항공 KE 733편이 간사이 공항에 착륙하기 전 난기류를 만나 승객과 승무원이 다쳤다고 일본 공항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한국인 2명을 포함해 중국과 일본인 등 승객 5명과 승무원 6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여객기는 2일 저녁 7시50분쯤 난기류를 만났으며 8시15분쯤 간사이 공항에 착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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