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멕시코 해안 산사태로 6명 사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멕시코 남부 도시 아카풀코에서 열대성 폭풍으로 산사태가 일어나 주민 6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열대성 폭풍 '헨리에타'로 3일째 비가 내리면서 지반이 약해져 아카풀코시 몇군데의 암벽이 무너졌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한편 멕시코 시나노이주 로스 로치스로부터 99㎞ 떨어진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피해 상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