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추가살해 위협 속 국정원장이 협상 현장지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아프간 현지에서의 언론 노출로 논란을 빚고 있는 김만복 국정원장은 두바이에서 기자들을 만나 협상을 진전시킬 필요가 있다는 판단 아래 카불에서 현장지휘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국정원장은 "현장에서 지휘함으로써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할 수 있었고 아프간의 열악한 통신 사정을 극복하고 제3자의 감청 등을 방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