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현지에서의 언론 노출로 논란을 빚고 있는 김만복 국정원장은 두바이에서 기자들을 만나 협상을 진전시킬 필요가 있다는 판단 아래 카불에서 현장지휘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국정원장은 "현장에서 지휘함으로써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할 수 있었고 아프간의 열악한 통신 사정을 극복하고 제3자의 감청 등을 방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프간 현지에서의 언론 노출로 논란을 빚고 있는 김만복 국정원장은 두바이에서 기자들을 만나 협상을 진전시킬 필요가 있다는 판단 아래 카불에서 현장지휘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국정원장은 "현장에서 지휘함으로써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할 수 있었고 아프간의 열악한 통신 사정을 극복하고 제3자의 감청 등을 방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