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대하사극 '왕과 나' 주인공 김처선의 아역을 맡은 주민수 군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이 '왕과 나' 홈페이지(
) 를 통해 주민수군의 쾌유를 기원하는 메세지를 남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주민수군 아닌 처선은 뭔가 어색할 것 같네요. 어서 쾌차해서 촬영 복귀하고 건강한 모습보여주길 바래요", "아역 처선은 주민수군 뿐입니다" 라며 쾌유를 기원하는 메세지를 남겼다.
주인공 처선(오만석)의 아역인 주민수(13)군은 지난 29일 새벽 어머니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강원도 대관령 촬영장으로 향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비장을 떼어내는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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