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적당한 걷기, 노인 심장질환 예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적당한 운동, 특히 걷는 운동이 노인들의 혈관을 이완시켜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콜로라도 대학 연구팀은 20대와 60대를 대상으로 규칙적인 걷기 운동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노인들의 혈관이 이완되면서 건강해져 심장의 부담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혈관에 탄력이 생겨 뇌졸중 위험도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운동량이 지나치게 많으면 오히려 부정맥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있기 때문에, 노인들은 운동을 할 때 일주일에 3번 정도, 하루 1시간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연구팀은 조언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안미정 리포터)

관/련/정/보

◆ [건강] 지난해 병원 입원 치료 1위는 '치질'

◆ [건강] "감기에 걸리면 뚱뚱해진다고?!"

◆ [건강] "'저녁형 인간'이 학습효과 더 높아"

◆ [건강] "잠들기 전 인터넷 사용, 숙면 방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