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겨울에 태어난 아이가 시력이 좋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겨울에 태어난 아이는 여름에 출생한 아이보다 시력이 좋을 가능성이 높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 연구팀이 16살에서 23살 청년 30만 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6~7월 출생자가 12~1월 출생자에 비해 근시에 걸릴 확률이 24%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햇빛에 많이 노출되면 멜라토닌이 적어지면서 안구 길이가 늘어나 근시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햇빛에 덜 노출되는 겨울에 태어나면 평생 좋은 시력을 유지할 확률이 높고 안경을 쓸 확률도 낮아진다는 것이 연구팀의 주장입니다.

(안미정 리포터)

광고
광고 영역

관/련/정/보

◆ [건강] 지난해 병원 입원 치료 1위는 '치질'

◆ [건강] "감기에 걸리면 뚱뚱해진다고?!"

◆ [건강] "'저녁형 인간'이 학습효과 더 높아"

◆ [건강] "잠들기 전 인터넷 사용, 숙면 방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