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000대를 돌파했던 지난 7월에 적립식 펀드 계좌가 천 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자산운용협회는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전체 펀드계좌가 1천745만 개로 집계됐고 적립식 펀드 계좌는 지난 달에만 106만 개 늘어 1천80만 개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달 증가분 106만 개는 적립식 펀드 집계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특히 주식형 펀드가 적립식펀드의 한 달간 전체 증가액 3조 7천 93억원 가운데 98.4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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