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전왕세자비가 사망한 지가 벌써 10년이 됐지만 영국에서 그녀의 인기는 시들지 않았습니다.
내일로 다가온 다이애나의 10주기를 앞두고 영국 언론들은 연일 다이애나를 생애를 조명하는 기사와 특집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그녀와 관련된 장소에는 인파가 끊이지 않고 기념품과 책들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찰스 왕세자의 두번째 부인 카밀라는 여론의 비난에 밀려 추모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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