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층짜리 건물이 형체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중앙아시아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서 신축중이던 고층건물이 와르르 무너져내렸습니다.
인부 7명이 숨졌고, 6명이 다쳤습니다.
구조당국은 아직도 10명이상이 매몰돼있으며 이들중 한 명은 휴대전화로 구조를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제르 대통령이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일단은 안전관리 소홀이 사고원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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