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의 대전-충남지역 경선투표 결과 권영길 후보가 대구-경북에 이어서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누적 득표수에서 과반수 득표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29일 경선에서는 권 후보가 925표, 심상정 후보 752표, 노회찬 후보 736표를 얻어서 지난 대구-경북지역에 이어 대전-충남지역에서도 심상정 후보가 노회찬 후보를 누르고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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