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탈레반 "한국인 인질 5명 추가로 석방했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탈레반이 한국인 인질 5명을 추가로 석방했다고 파지와크 아프간 뉴스(Pajhwok Afghan News)가 탈레반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29일 보도했다.

탈레반 대변인을 자처하는 카리 유수프 아마디는 파지와크와 전화 통화에서 "4명의 여성과 1명의 남성 인질을 현지시간 오후 1시(한국시간 오후 5시 30분)께 가즈니시티 인근 지역에서 풀어줬다"고 말했다.

(뉴델리=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