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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공사도 중소기업 워크아웃 참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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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공사가 중소기업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기업개선작업, 즉 워크아웃에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워크아웃 제도 운영을 위한 채권 은행 협약에 자산관리공사가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협약에는 18개 국내 은행과 신용보증기금, 기술신용보증기금, 수출보험공사,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가입해 있습니다.

금감원은 자산관리공사가 협약에 가입하면 부실 채권 인수 등을 통한 중소기업 워크아웃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한편 올 상반기에 610개 중소기업이 워크아웃을 통해 경영을 정상화했으며, 또 564개사가 신규 워크아웃 대상으로 선정됐고 174개사는 부도 등으로 워크아웃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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