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초 분양 예정이던 경기도 양주시 고읍택지지구의 동시분양 일정이 청약가점제 시행 여파로 10월초로 연기됐습니다.
한양, 신도종합건설 등 고읍지구 동시분양 참여업체 4개사는 "다음달 청약가점제가 도입되면 다음달 17일 이후에야 청약접수가 가능한데 이 경우 계약기간이 추석 명절과 겹치게 된다"며 "명절을 피해 일정을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주 고읍지구에는 한양, 신도종합건설, 우남건설, 우미건설 등 4개사가 동시분양 형태로 3474가구를 공급하며 현재 분양승인을 신청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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