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울산서 아버지가 딸 집에 방화…2명 화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25일 밤 9시 반쯤 울산시 중구 34살 추 모 여인의 집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집 일부를 태워 천2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이 불로 추씨와 추씨의 아버지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씨의 아버지가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질렀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