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5시 10분쯤 서울 용강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49살 이 모 씨 등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가스폭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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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새벽 5시 10분쯤 서울 용강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49살 이 모 씨 등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가스폭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