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는 지난달 신규주택 판매가 예상 밖의 증가세를 보인 것이 신용경색에 따른 우려를 완화하면서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잠정 집계에 따르면 현지시각 25일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 위주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날 종가에 비해 142.99포인트 상승한 13,378.87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4.99포인트 오른 2,576.69를,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16.87포인트 오른 1,479.37을 기록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이번 주에 신용경색 우려에 따른 급락세를 극복하고 2.3% 상승했으며 나스닥과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도 각각 2.8%와 2.3%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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