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유명한 포르노 여배우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오클랜드에서 시내 행진을 벌여 수천명의 구경꾼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지방의회로부터 허가를 받은 합법적인 퍼레이드였지만 시민들 사이에서는 거센 찬반 논란이 일었는데요, 찬반 논란이 거세지면서 포르노 여배우들의 거리 행진을 추진한 이벤트 기획자는는 올해까지만 행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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