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운동을 해도 그 효과는 성별에 따라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로 여자가 남자보다 운동의 심장병 예방효과가 더 크다는 것인데요.
독일 심혈관 연구센터 연구팀은 수컷과 암컷 쥐를 5주 이상 운동시켜 신체활동에 대한 심장의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암컷 쥐의 심장이 수컷 쥐보다 더 크고 강하게 발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암컷 쥐에서만 심장질환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이 20%정도 감소했고 심장병이 있을 경우 증가하는 섬유화 특징도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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