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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학력위조 후폭풍…최수종·주영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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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수종 씨와 가수 겸 작곡가인 주영훈 씨도 학력 위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한국외국어대를 나온 것으로 알려진 최수종 씨는 논란이 일자 외대 무역학과에 합격했지만 집안 사정으로 등록하지 못했고 자신의 입으로 외대 출신이라고 말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주영훈 씨는 미국 조지메이슨대 경제학과 졸업은 동생의 학력인데 인터넷에 자신의 학력으로 잘못 올라 있어서 정정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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