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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플레 억제 위해 4번째 금리인상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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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인플레 억제를 위해 올들어 4번째로 예금과 대출  금리를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인민은행은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에서 22일부터 대출금리를 0.18% 포인트, 예금금리를 0.27% 포인트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년 만기 대출 기준금리는 7.02%, 예금 기준금리는 3.60%로 인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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