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 회원 백여명은 22일 서울 광화문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초등학교에서 과목별 전문수업을 맡는 전담교사를 확대 고용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현행 3학급당 0.75 명인 전담교사로는 효과적인 교과 전담지도를 할 수 없다며, 공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급당 0.5명 수준으로 확대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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