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사흘동안의 조정에서 벗어나 폭등했습니다.
20일 상하이 종합지수는 4,904.86으로 5.33%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선전성분 지수는 16,589.80으로 5.74% 올랐고 외국인도 살 수 있는 B주 지수는 314.34로 4.82% 올랐습니다.
이와관련해 중국 증시 전문가들은 미국발 신용위기에도 불구하고 중국 증시는 정부가 자본을 통제하면서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분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또 중국의 경제성장이 빠르고 상장기업의 실적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으며 위안화 절상추세도 아직 바뀌지 않았다면서 중국 증시의 기초가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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