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오충일 대표는 열린우리당이 20일 합류하면서 민주신당이 원내 제1당이 됐다고 밝히고, 이제 평화개혁세력의 승리를 위해 매진하는 일만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오 대표는 20일 오전 당 확대간부회의에 참여해 책임있는 자세로 참여정부의 마지막 뒷받침을 하는 동시에 평화개혁세력의 대선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일 회의에는 민주신당 국민경선에 참여하겠다고 밝힌 추미애 전 의원이 참석해 백만대군을 이끌고 12월 대선을 승리로 이끄는 잔다르크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 대표는 추 전 의원의 합류로 민주당의 정통, 우량자산이 거의 신당으로 왔다며 추의원의 경선참여를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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