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세계] 프랑스 외무장관, 이라크 방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쿠슈네르 프랑스 외무장관이 19일 이라크 바그다드를 전격 방문했습니다.

쿠슈네르 장관은 이번 방문에서 이라크 재건에 프랑스가 힘을 합치겠다는 뜻을 전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랑스는 그동안 미국의 이라크 침공을 반대해왔습니다.

프랑스 각료가 이라크를 방문한 것은 지난 2003년 이라크전 발발이후 처음이며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부시 미 대통령이 회동한지 1주일만에 이뤄진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