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의 부동산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뉴욕시는 오히려 주택 재고가 감소하고 가격이 상승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올해 2분기 주택 판매는 지난해 동기보다 17% 떨어지고 재고는 16% 늘어났지만 뉴욕 맨해튼은 주택재고가 5천채로 3분의 1로 줄고 가격도 계속 상승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서브프라임모기지 부실 사태에도 불구하고 당장은 뉴욕 주택시장에 침체의 조짐이 없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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