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알프스서 누드 퍼포먼스로 지구 온난화 경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6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19일 스위스 알프스의 알레치 빙하앞에서 누드 퍼포먼스를 벌였다고 그린피스가 밝혔습니다.

유럽 각지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은 미국의 사진 작가 튜닉의 지휘에 따라 나체가 된 뒤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린피스는 누드 퍼포먼스로 일반인들과 정치권에서 지구 온난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