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나라당 "정상회담 연기, 대선 영향 우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남북 정상회담이 10월 초로 연기된 데 대해 한나라당은, 대선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우려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나경원 대변인은 구두 논평에서 "대선을 불과 두 달 앞둔 시점에서 남북 정상회담을 열겠다는 것은, 북한이 남측 대선에 개입하려는 의도가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강재섭 대표는 회담이 연기된 이유가 단순히 수해 복구 때문이 아니라 또다른 배경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다고 말했다고 나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