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은 18일 남측이 10월 2∼4일로 재조정해 통보한 제2차 남북정상회담의 개최 일자를 수용한다는 전통문을 보내왔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우리측이 제의한 정상회담 날짜에 동의한다는 김양건 북한 통일전선부장 명의의 전통문이 도착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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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은 18일 남측이 10월 2∼4일로 재조정해 통보한 제2차 남북정상회담의 개최 일자를 수용한다는 전통문을 보내왔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우리측이 제의한 정상회담 날짜에 동의한다는 김양건 북한 통일전선부장 명의의 전통문이 도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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