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는 지난달 26일부터 뉴욕의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의 장묘 장식품전'을 소개하면서 "귀족이나 부자들이 아닌 일반 시민들을 위한 장식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꼭두로 불리는 나무인형이 고인과 함께 매장돼 사후 세계를 동반하며 고인을 기리는 사람들에게 위안을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시 중인 꼭두는 모두 74점으로,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대부분 만들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신문은 오는 21일부터 9월 2일까지 모두 43편의 한국영화가 상영될 예정인 '뉴욕 한국영화 페스티벌'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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