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는 오늘(16일)부터 열리는 세계 탱고선수권대회에 앞두고 벌써부터 탱고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동계올림픽 유치에 큰 도움을 준 모나코의 알베르 왕자를 초청해, 낚시 승마 래프팅 등을 즐기며 여름 휴가를 함께 보냈습니다.
학교에서 총기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미국에서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탄 가방이 개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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