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 15분쯤 전남 완도군 완도읍 대신리 부둣가에 정박해 있던 바지선의 19m짜리 크레인이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선주 71살 이 모 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이 작동 중에 갑자기 쓰러져 이 씨의 머리에 부딪혔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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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0시 15분쯤 전남 완도군 완도읍 대신리 부둣가에 정박해 있던 바지선의 19m짜리 크레인이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선주 71살 이 모 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이 작동 중에 갑자기 쓰러져 이 씨의 머리에 부딪혔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