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화려한 휴가'가 개봉 4주째에 관객 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영화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5일 개봉한 '화려한 휴가'는 평일인 13일 전국에서 14만 명의 관객을 추가해 전국에서 모두 501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1천만 명 이상을 동원했던 역대 흥행작 '태극기 휘날리며'와 '실미도'도 개봉 4주째 평일 관객수가 각각 17만~19만 명, 12~14만 명 수준이었다고 CJ엔터테인먼트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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