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이번 광복절 전야 심야시간대에도 오토바이 폭주족들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단속은 광복절 당일 자정부터 네시간동안 뚝섬, 효창공원, 여의도, 신길역 등 폭주족들이 집결할 만한 17곳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경찰은 또 주요 이동로에 교통경찰 등을 배치해 폭주족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검문과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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