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국 증시 시가총액 처음으로 GDP 넘어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중국 증시가 6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국내총생산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중국 증시 시가총액은 21조 1천 470억 위안, 우리돈 2천 538조 원에 달했으며, 지난해 국내총생산 21조 870억 위안을 넘어섰습니다.

중국 증시의 시가총액은 2005년 7월 당시 국내총생산의 16%에 불과했으나, 이후 불과 2년여 만에 국내총생산 규모를 돌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