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코맥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언제나 남북한간의 대화와 화해를 고무해왔다"며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지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하지만 매코맥 대변인은 남북 정상회담이 6자회담의 대체물이 되지 않는다면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외교 노력의 중심은 여전히 6자회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남북한과 미국, 중국이 참여하는 4자 정상회담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그런 회담이 열리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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