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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장신 기네스는 254㎝의 우크라이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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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남성 레오니드 스타드니크(35)가 살아있는 세계 최장신으로 2008년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고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 인터넷판이 8일 보도했다.

전날 발간된 '기네스 세계기록 2008'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지토미르 지방 출신 인스타드니크의 키는 254㎝이다.

지금까지는 세계 최장신은 2005년 기네스북에 오른 몽골족 출신 중국인 바오시 순으로 236.2㎝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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