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가 일본군 위안부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은 8일 기자 간담회에서 위안부 기념관 건립에 대한 부처 협의가 끝나 내년도 예산에 설계비를 책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장관은 기념관 장소는 천안 독립기념관 부지 내로 고려하고 있으며, 설계가 들어가면 2년이면 완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