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는 다음주 정도면 열린우리당과 대통합민주신당과의 합당이 완료단계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원내대표는 7일 오전 원내대표단 회의에서 민주신당 오충일 대표와 양당 합당에 대해 6일 전화로 논의했다면서 열린우리당과 민주신당의 당대당 통합의 완성도를 높여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원내대표는 또 한나라당까지 참여하는 아프간 피랍자 구출대책위원회를 만들어 피랍자 석방을 위한 국회 차원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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