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 된 거는 가장 부끄러운 일이고, 저는 친구도 안 만났어요. 모든게 너무 무서우니깐 정말 도망가고 싶었어요"
-D사립대 여교수의 뒤늦은 허위학력 고백
"박사졸업을 할 때, 하고 나서 문제가 나왔거든요(학교 측에서) 일을 크게 확대시키지는 않은 것 같아요"
-"대학 측도 이미 학력위조 사실을 알고 있었다?"
"서울대 연,고대 나왔다는 사람들이 학원가의 거의 50%는 가짜에요"
광고
광고 영역
-잇따라 밝혀지는 학력위조, 대안은 없는가?
"나중에는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가 없는 거에요, 잠을 단 하루도 편하게 자본적이 없어요"
-학력위조의 늪에 빠진 사람들, 8월 8일 수요일 뉴스추적에서 자세하게 다뤄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