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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법무장관 사의 수용 금명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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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김성호 법무장관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금명간 사의수리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 천호선 대변인은 김장관의 사의 표명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수용할지는 조금 더 검토한 뒤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르면 6일중으로 김장관의 사의가 수용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관측됩니다.

청와대는 김장관의 사의가 수용될 경우 곧바로 후임 장관 인선에 착수해 이번주중에 후임을 내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후임 법무장관에는 정성진 국가청렴위원회 위원장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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