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새벽 강원도 영월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열차 운행이 중단됐던 태백선 쌍용-연당 간 침수구간이 복구됐습니다.
코레일은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선로 침수구간 20여 미터를 복구해 오후 1시20분쯤 이 구간 열차운행을 정상화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5일 새벽 강원도 영월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열차 운행이 중단됐던 태백선 쌍용-연당 간 침수구간이 복구됐습니다.
코레일은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선로 침수구간 20여 미터를 복구해 오후 1시20분쯤 이 구간 열차운행을 정상화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