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은 파업에 참여했던 노조원 1천9백여 명 가운데 6백여 명이 복귀함에 따라 외래 진료에 필요한 인원이 어느 정도 충족돼 6일부터 외래진료가 정상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재활의학과 담당직원과 진단 검사의학과 내시경실 등의 직원 전원이 돌아왔다며 필수적인 고난도 암 수술도 정상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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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은 파업에 참여했던 노조원 1천9백여 명 가운데 6백여 명이 복귀함에 따라 외래 진료에 필요한 인원이 어느 정도 충족돼 6일부터 외래진료가 정상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재활의학과 담당직원과 진단 검사의학과 내시경실 등의 직원 전원이 돌아왔다며 필수적인 고난도 암 수술도 정상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