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2시반쯤 전북 전주시 중노송동 홈에버 건물에 설치된 간판이 6미터 아래 땅으로 떨어져 신호 대기 중이던 아반떼 승용차 등 차량 2대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승용차의 탑승자와 목격자 등 6명이 놀라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의 고정 지주가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홈에버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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